여행선택하는 방법과 챙겨야 할 준비물, 짐꾸리기등을 알려드립니다.

 
여행스타일

■ 자유여행

자유 여행은 호텔만 정해진 상태에서 항공권만 들고 떠나는 여행이다.  철저하게 준비하며 그만큼 얻는 것도 많고 여행의 자유를 한껏 누릴 수 있다.  반면 가이드가 없고 교통과 숙식 문제를 해결 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른다.  자유 여행을 즐기려면 우선 내 놓은 자유 여행 상품을 이용한다.

이들 상품은 가격도 저렴하지만 각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므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스스로 여행 일 정을 만들어서 여행하는 방법이다.  지역 전문 여행사로부터 단체 항공 요금을 내고 숙박처도 한국 에서 정한 다음, 직접 찾아가는 것이다.   이 경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하지만 그만큼 얻는 것이 많은 여행이 될 것이다.


 

■ 패키지여행

원하는 코스와 가격에 맞는 여행 상품을 선택하여 경비만 내면 여행사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알선해 주는 단체 여행 스타일.  
경비 속에는 교통, 호텔, 식사, 가이드,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값이 싼 반면 코스가 제한되어 있고 정해진 시간 속에 여행이 빡빡하게 되어 여유 있는 관 광이 어렵다.

패키지 상품을 선택할 때는 서너 군데 여행사를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같은 지역이 라도 여행 상 품에는 가격 차이가 이 때 여행 요금만을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관광 코스, 식사의 질, 숙박 시설 의 등급, 선택 관광의 여부, 현지 안내원 유무와 전문성 그리고 여행 보험의 한도액 등을 다양하 게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이동과 숙박만 같이 하고, 나머지 시간의 스케줄은 개인이 정하는 자유 여행의 패키지 여행도 나와 있다.



자유여행 계획 세우기
자유여행은 철저한 준비만 되면 그만큼 얻는 것도 많고 여행의 자유를 한껏 누릴 수 있다. 반면 가이드가 없고 교통과 숙식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른다.  자유여행의 기쁨을 최대한 누리려면 여행일수와 코스, 예산 등을 미리 철저하게 체크하고 떠나는 것이 중요하다.

  • 여행시기를 결정한다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비용과도 관련이 있다.  성수기와 비수기에는 항공운임과 호텔 투숙비 등에 큰 차이가 나기 때문. 우리 나라의 연말연시나 황금연휴기간, 7~8월의 휴가철과 외국의 연휴기간 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 항공권, 여행사상품 등이 모두 만원이 되며, 요금도 비싸진다.  따라서 이때 여행을 하려면 항공권과 호텔 등을 미리 예약해야 하며, 이때를 피하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여 행을 즐길 수 있다.

  • 여행기간을 넉넉히 잡는다
    이동거리를 가볍게 생각하면 실패하기 쉽다. 10일간의 여행일지라도 항공이동시간을 빼면 실제로는 8일간을 현지에서 머무르게 된다. 또 도시간의 이동시간까지 포함하면 체재시간은 더욱 적게 된다.  그밖에 현지사정에 따라 교통수단에는 변수가 따르므로 너무 빠듯한 일정은 피한다.

  • 출발지와 도착지, 가고 싶은 곳을 효율적으로 연결한다
    꼭 가고 싶은 곳과 출발지, 도착지를 잘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다.  여행경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이 교통비인 만큼 효율적인 경로를 선택하는 것이 기본이다.
    가고 싶은 관광지의 정보 와 자료를 충분히 읽어보고, 스스로 관광 포인트를 하나씩 정해 지도에 표시해 나가면 여행 코스가 보다 명확해진다.  출발지는 교통과 숙박을 비교적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면, 현 지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후 다른 곳을 쉽게 갈 수 있다.

  • 교통수단과 코스를 다양하게 선택한다
    교통수단을 한 가지만 이용하는 것보다는 비행기, 버스, 렌터카, 철도 등 여러 가지를 이용하면 다양한 체험을 얻을 수 있다.  또 미술관과 박물관 관람, 스포츠와 쇼핑 등을 목적으로 한 도시여행 과 대자연의 품에 안 길 수 있는 여행을 조화시키면 자유여행의 즐거움은 더욱 커진다.

  • 미리 여행예산을 잡는다
    여행 중 일일이 예산을 확인하는 것도 신경이 쓰이는 일이다.  여행일수에 따라 하루에 쓸 수 있는 전체 예 산을 세워 보자. 하루평균예산에는 국제왕복항공권 외에, 도시간 교통비와 시내교통비, 숙박 비, 식비, 부식 비, 입장료, 예비비 등의 세세한 지출항목까지 모두 넣어야 큰 차질이 없게 된다.  일단 예산이 잡히면 그 예산 내에서 융통성 있게 지출하면 된다.



패키지 여행상품 고르기
자유여행은 철저한 준비만 되면 그만큼 얻는 것도 많고 여행의 자유를 한껏 누릴 수 있다.  반면 가이드가 없고 교통과 숙식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른다.  자유여행의 기쁨을 최대한 누리려면 여행일수와 코스, 예산 등을 미리 철저하게 체크하고 떠나는 것이 중요하다.

패키지 여행상품은 원하는 코스와 가격에 맞는 여행상품을 선택하여 경비만 내면 여행사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알선해 주는 단체여행 스타일.   경비 속에 교통, 호텔, 식사, 가이드,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값이 싼 반면 코스가 제한되고 정해진 시간 속에 진행되므로 여유 있는 관광이 어렵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 최근에는 이동과 숙박만 같이 하고, 나머지 시간의 스케줄은 개인 이 정하는 자유여행 형태의 패키지 여행도 나와 있다.

패키지 여행상품을 고를 때는 여행요금만을 선정기준으로 삼기보다는 관광의 질을 따져 보는 것이 필요하다.  즉 관광 코스와 추가 입장요금의 유무, 식사의 횟수와 질, 숙박시설의 등급, 선택관광(Option tour) 여부, 현지안내원의 유무와 전문성 그리고 여행자보험의 한도액을 비교해 본 후 상품을 선택해야 현지에서 후회가 없다.

항공권 선택하기
  1. 날짜변경이 가능한가
  2. 날짜변경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가능한가(Open 기간)
  3. 예약일에 좌석이 OK 되어 있는가
  4. 예약 재확인이 필요한가
  5. 요금의 환불이 가능한가
  6. 중간에 다른 비행기를 이용한 Stop Over가 가능한가
  7. 마일리지 서비스의 혜택과 실시 여부


여행가방싸기
여행은 짧게는 1주일, 길게는 몇 달까지 비교적 긴 여정이 잡혀 있다. 들뜬 마음으로 대충 짐을 꾸렸다가는 현지에서 낭패를 보기 쉬우므로, 여행지역의 기후나 풍토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알아보고 의식주에 관한 준비를 하는것이 필요 하다

■ 해여여행 준비물
짐은 적을수록 좋다’는 기본. 그렇다고 꼭 필요한 것까지 빼놓고 갈 수는 없다. 따라서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소모품 같은 것은 빼고, 신중히 생각하여 챙긴다. 귀중품이나 식품 등 분실이 걱정되거나 가져가야 할 지, 망설이게 되는 것은 과감히 빼는 것이 좋다

▶ 여행자료
여권과 항공권,·현금,··필기도구와 각종 서류는 빠뜨리지 않고 챙겨, 작은 가방 등에 넣어 몸에 지닐 수 있게 한다. 별도로 수첩을 마련해 여권과 항공권의 사본, 현지여행사, 항공사, 한국대사관과 같은 전화번호를 적어 두면 유용하게 쓰인다.
 
여 권 해외여행의 필수품. 사진이 있는 1면은 복사해서 여권과 별도로 두고 안전한 방법으로 챙긴다.
항공권 출국과 귀국날짜, 노선, 유효기간을 확인해 둔다. 복사본을 보관한다.
한국 돈 공항세와 입출국시의 왕복교통비 정도
현지 돈 팁이나 교통비·간식비·입장료 등의 소액지출용
여행자 보험증 패키지 여행일 경우는 별도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
국제학생증 신분증명과 할인혜택도 있고 신분증명의 역할도 한다.
예비용 사진 여권분실 등 만일을 대비해 2~3장 정도 준비한다.
소형계산기 환율계산이나 예산산출에 요긴하게 쓰인다.
필기도구와 수첩 여권, 여행자수표, 신용 카드, 현지주요기관 등의 번호를 적는다.
카메라 디지털카메라가 유용 (밧데리 및 충전기 포함)
회화집 또는 전자수첩 유여행자에게는 필수품. 얇은 것으로 준비한다.
휴대폰 국제로밍 신청해서 현지에서 사용 (밧데리 및 충전기 포함)
손목시계 현지시간에 맞추어서 여행하기에 편안하게 여행

▶ 옷가지와 신발
옷들은 가장 부피가 큰 짐. 최소한의 옷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본은 속옷과 양말, 티셔츠 2~4벌. 새로 장만하려고 허둥대지 말고 평소 입던 편안하고 다루기 쉬운 옷가지 위주로 가져간다. 또 겨울은 물론이고 여름에도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지고, 차를 타고 관광할 때는 에어컨 시설이 잘 되어 있으므로 스웨 터나 가디건을 준비해 그때 그때 걸친다. 신발은 걷기에 편한 것이 기본. 않은 새 신발, 굽이 높은 신발은 금물. 새것보다는 길들여진 헌 신발이 오히려 편안하다. 여름이라면 샌들도 괜찮다. 숙소에서 신을 슬리퍼도 있으면 유용하다
 
속옷 호텔 등에서 빨 수 있으므로 기본적인 것만 필요
티셔츠 세탁하기 쉬운 것으로 긴팔과 반팔 티셔츠 2벌 정도
바지 세탁하기 쉬운 것으로 긴바지와 반바지 2벌 정도
재킷과 가디건 냉방차와 비행기를 타거나 비올 때를 대비
모자와 선글래스 햇빛이 강하므로 필수품
편안한 복장 숙소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복장 필요
비옷과 우산 가볍고 작은 것으로 준비한다.
장갑 겨울철여행의 필수품
운동화 걷기에 편안한 운동화
샌들 우천시에 필요

▶ 세면도구
작은 호텔이나 유스호스텔 등에는 설비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으므로 여행용 세면도구와 타올, 드라이어, 화장품, 손톱깎이 등을 준비한다. 일류호텔의 경우에는 대부분 잘 갖춰져 있으므로 치약, 칫솔 정도만 준비해 간다.
 
칫솔과 치약 우리 나라와 일본 호텔을 제외하고는 없는 경우가 많다
수건과 비누 소형으로 준비해 간다. 호텔에 묵을 거라면 필요없다.
세탁용 비누 오래 여행할 예정이라면 1회용 포장으로 조금씩 가져간다.
자외선 차단 크림 여름에는 필수품
화장품 쓰던 것을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덜어 가져간다.
빗과 면도기 호텔에1회용이 비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드라이어 전압을 확인하고 가져간다.
티슈와 손수건 작은 가방에 들어갈 수 있는 것
생리용품 현지에서 구입해도 된다.
손톱깎이·귀이개 작지만 요긴하게 쓰인다.
비상약 소화제와 설사약, 감기약, 소독약, 연고, 1회용 밴드 등.
알람 손목 시계 스케줄대로 움직이기가 한결 편해진다.
비닐봉투 젖은 옷이나 잡동사니를 넣기에 좋다.
물통 작은 것으로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생수를 구입한다.
작은 가방 큰 가방과 분리해 여행자료 등을 넣어 몸에 지니고 다닌다.

▶ 구급약
의사의 처방전 없이는 약을 팔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에 복용하는 약과 소화제·진통제·감기약 ·소독약· 바르는 파스와 1회용 밴드·생리대 등을 준비해 간다. 렌즈 사용자는 식염수와 렌즈통도 잊지 말고 챙긴다.

▶ 준비하면 유용한 여행준비물들
비치샌들-여름이나 해변 등에서 레포츠를 즐길 때는 운동화보다는 비치 샌들이 낫다. 호텔에서는 슬리퍼를 대신해 신어도 된다. 한국음식 - 간단한 양념, 예를 들면 포장된 고추장볶음 정도는 요긴하다. mp3 혹은 작은 사이즈의 책 - 장거리여행이라면 평소 즐겨 듣던 노래나 소설책이 그리워질 때도 있으며 이동시간이 긴 경우에도 기분전환이 된다.
 
mp3 장기 이동중에 음악을 들으면서 기분전환에 좋다
장기 이동중에 책을 읽으면서 기분전환에 좋다
컵라면 약간 배고플때 숙소에서 요긴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쵸코렛, 캔디 등 장기 이동중에 간식용으로 좋다
간식 건어포, 과자 등 간식용에 좋은 것

■ 여행가방과 짐꾸리기
어떻게 싸느냐에 따라 많은 짐도 배낭이나 바퀴 달린 가방 하나와 작은 가방 정도면 충분히 들어간다. 가장 먼저 가방에 넣어야 하는 짐은 역시 부피가 가장 큰 옷가지들. 주름지지 않게 옷을 꾸리려면, 우선 반듯하게 옷들을 펴놓은 후 둘둘 말아 가방에 넣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옷가지를 꾸려 넣은 다음에는 가방의 남는 모서리에 속옷이나 양말, 신발 등을 넣는다. 딱딱한 트렁크에는 말아서 넣기 어려우므로 옷을 반으로 접어 차곡차곡 쌓는다.

세면도구와 속옷류·신발은 서로 뒤섞이지 않도록 입구를 봉할 수 있는 비닐 봉지에 따로 싸서 가방 가장자리의 빈 부분에 넣는다. 또 자주 꺼내야 하는 여권과 지갑, 화장품 등은 여행가방과는 별도로 핸드백이나 벨트색에 따로 챙기면, 큰 가방은 호텔이나 짐보관소에 맡기고 작은 가방만 가지고 간편하게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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