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육의 원형인 예절서당을 통하여 우리스러움의 뿌리에 바탕을 둔 인성,예절교육등 실시

 


21세기의 세계 기운이 동양권으로 모이고 있다.
다음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이 변화의 역사적 조류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어야 한다.  
그 힘의 원천은 한문이란 문자를 모르고는 경쟁할 수 없기에 한문교육의 필요성은 절대적이다.

[청소년 예절서당]은 이와 같은 세계 조류의 흐름에 발맞추어 한문을 익힘과 동시에 우리교육의 원형인 한문서당을 통하여 우리스러움의 뿌리에 바탕을 둔 인성교육, 예절교육, 인내와 극기, 상상과 창의력, 자율과 독립심,
사색과 자기개발, 더 나아가 민주시민 교육을 시킴으로써 21세기 지구촌시대에 과거현재미래의 시공을 넘나드는
무한한 사이버(Cyber) 공간에서 위대한 창조력과 완성된 인격의 기초를 청소년들에게 갖게 하고자 하여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