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문화유적을 간직한 천년고도 "경주"를 자전거를 이용하여 체험하는 색다른 체험여행.

 


992년간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
경주는 찬란한 신라문화를 꽃 피웠던 역사의 고장으로 지붕 없는 노천박물관이라 일컬을 정도로 수 많은 사적지와 유물들을 간직하고 있으며, 매년 수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입니다.. 특히 불국사와 석굴암을 비롯하여 남산, 월성, 대릉원, 황룡사지, 산성지구를 포함하는 역사유적지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시내 안압지를 비롯한 사적지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추억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수많은 자랑스런 문화유적을 간직하고 있는 천년고도 "경주"를 자전거를 이용하여 문화유적을 체험하는 색다른 체험여행을 마련합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소중한 현장체험과 자전거 레저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전한 사고와 건강한 체력을 길러주며 내성적인 청소년들에게 활발하고 명랑한 성격과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교육효과도 제공합니다.



1. 기본내용

■ 일정
추진중 [예정 -2박 3일]


■ 참가대상
초등학교 4학년 이상 ~ 학부모


■ 탐방코스

□ 감포 문무대왕릉(대왕암) → 불국사 → 석굴암
□ 시내 유적지 탐방
    대릉원 → 오릉 → 포석정 → 배리삼존불 → 지마왕릉 → 삼릉 → 첨성대 → 반월성 → 안압지 →
    황룡사지, 분황사 → 태종무열왕릉 → 김유신장군묘 → 대릉원(천마총,황남대총) → 국립경주박물관



■ 제공내용
왕복교통, 자료집, 자전거임대(2일간), 숙식비(2박 6식), 여행자보험, 모자, 음료, 명찰, 유적지입장료 등 일체포함


■ 참가비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

대학생, 학부모

일반 참가자

추후게재

추후게재

추후게재

화랑단원 참가자
(연회비 납부)

추후게재

추후게재

추후게재

- 형제,남매, 자매, 가족등이 함께 참가할 경우는 참가비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 모집인원
 20명


■ 주최
 (사)한국체육진흥회 / 한국청소년화랑단


■ 문의

 한국청소년화랑단 총대장  유 제 천   (전화) 02 - 2235 - 2673, 2675  /  010 - 5307 - 2676
 [http://www.ihwarang.or.kr ]    [E-mail:hwarangdan@hanmail.net]



■ 준비물

구분

내용

수량

세부내용

내용

수량

세부내용

하이킹용

생수통

1

물공급용

썬크림

1

자외선 차단

운동화

1

선그라스

1

자외선 및 햇빛 차단

소형배낭

1

부피가 중간 정도인 것 (방수커버- 방수가능, 가볍고 질긴 것 등.

모자

1

자외선 차단

손장갑

1

손보호용

손수건

1

땀제거용

수 건

1

엉덩이 깔개 사용

손장갑

겨울
참가시

손 보호 (겨울용 스키장갑 좋음)

마스크

겨울
참가시

- 차가운 날씨에 체온 보호
- 스키용 마스크가 좋음

세면용

수 건

1

스포츠용 타올 좋음

칫 솔

1

 

비 누

1

 

치 약

1

 

생활용

티셔츠
(긴팔,반팔)

2

우천시 체온유지

바 지
(긴,반바지)

2

우천시 체온유지

샌 들

1

우천시 사용

우 의

1

1회용은 금물

양 말

3

화장지

1

여행용 휴지

런닝 / 팬티

1 / 1

개인 의약품

두통, 소화제, 멀미약 등

로 션

1

샤워 후 피부보호

약간의 용돈

1

1인당 20,000원 정도

카메라

2

1회용

용돈

1



■ 일정

(현지 사정에 따라 약간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시

내용

탐방코스

1일차

10:00 ~
14:00 ~
14:00 ~ 14:30
14:30 ~ 15:00
15:00 ~ 15:40
15:40 ~ 16:30
16:30 ~ 17:10
17:10 ~ 18:00
18:00 ~ 19:00
19:00 ~ 22:00
22:00 ~

서울 출발
경주 도착
숙소 도착 및 짐정리
휴 식

감포해수욕장 도착
무문대왕 (대왕왐) , 이견대, 감포해수욕장 탐방

경주 숙소행
숙소도착 / 휴식
저녁식사개인
자유시간
취  침

2일차

07:00 ~ 07:30
07:40 ~ 08:30
09:00 ~ 12:00


12:00 ~ 13:00
13:30 ~ 18:00

18:30 ~ 19:30
19:30 ~ 22:00
22:00 ~

기상 / 아침운동
아침식사 및 출발준비

오전 자전거 체험여행 (자전거 인수 및 준비운동)
 - 경주 시내 주요유적지 탐방
점심식사
오후 자전거 체험여행
 - 경주 시내 주요유적지 탐방

저녁식사
개인 자유시간
취  침

3일차

07:00 ~ 07:30
07:40 ~ 08:30
09:00 ~ 12:30

12:30 ~ 13:30
13:30 ~
13:30 ~
19:00 ~

기상 / 아침운동
아침식사 및 출발준비

오전 자전거 체험여행
 - 경주 주요유적지 탐방
점심식사
자전거 반납 / 경주 자전거 체험여행 완료
경주 출발
서울도착 예정 및 해산 



경주에서 가장 이름높은 자전거 하이킹 코스는 보문호수 주변 도로다.
94년 자전거 전용도로로 6.1㎞를 설치했다.

현대호텔~콩코드~조선호텔을 도는 3.2㎞ 코스는 호수를 끼고 있어 주변 경관이 빼어날 뿐더러 전용도로여서 마음껏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경주시는 분황사~경주박물관~불국사를 연결하는 10㎞ 길이의 자전거도로를
개통하는 등 자전거를 이용해 여러 문화재를 구경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주 하이킹 코스

코스

내용

남산 - 시내권
코스

코스

노동 노서 고분군 → 대릉원 → 오릉 → 나정 → 양산재 → 남간사지 당간지주 → 창림사지 → 포석정 → 배리삼존불 → 지마왕릉 → 삼릉 → 경애왕릉 → 삿갓골 석조여래입상 → 천관사지 → 계림 → 최씨고택 → 첨성대 → 반월성 → 안압지 → 황룡사지.분황사

대여점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경주역 주변

참고

경주를 쉽게 접할수 있는 하이킹 코스다. 그리 힘들지 않고 남산권의 일부와 시내권을 관광은 할수 있으나 비교적 짧은 거리여서 하이킹 자체를 즐기기엔 조금 아쉽다.

경주 시내권
순환 코스

코스

태종무열왕릉 → 서악서원 → 김유신장군묘 → 노동, 노서고분군 → 대릉원(천마총, 황남대총) → 첨성대 → 계림 → 반월성 → 안압지 → 국립경주박물관 → 황룡사지, 분황사 → 탈해왕릉 → 굴불사지 사면석불

대여점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경주역 주변

참고

경주를 쉽게 접할수 있는 하이킹 코스다. 시내 주변에 위치한 관광지를 대상으로 코스를 구성하였으므로 그리 힘들지 않고 편하게 관광을 즐길수 있다.
하이킹 코스주변에 갈비집과 전원 카폐가 있어서 쉬어가기 좋은 곳이 많다.

남산 순환
코스

코스

대릉원 → 오릉 → 나정 → 양산재 → 남간사지 당간지주 → 창림사지 → 포석정 → 천관사지 → 인용사지 → 상서장 → 부처골 감실불상 → 탑골 부처바위 마애조상군 → 보리사 석조여래좌상 → 통일전 → 서출지 → 남산동 삼층석탑 → 신문왕릉 → 사천왕사지 → 선덕여왕릉 → 안압지 → 첨성대 → 반월성 → 최씨고택

대여점

자전거 대여점 :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경주역 주변

참고

자전거를 이용하여 남산의 유적지를 최대한 많이 접할수 있도록 배정한 순환
코스이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설치 되어 있지 않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내 - 보문
왕복 코스

코스

황룡사지.분황사 → 보문관광단지 → 신라촌 → 경주월드 → 경주 문화엑스포 → 신라역사 과학관, 모형석굴암,민속공예촌 → 헌덕왕릉 → 마애지장 보살상 → 굴불사지 사면석불 → 탈해왕릉

대여점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경주역, 보문유람선 선착장 주변

참고

하이킹 코스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코스이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비교적 안전한 코스이다. 분황사를 지나 보문으로 가는도중 북천을 따라 펼쳐지는 고수부지의 파란 잔디장에서 동료 혹은 직장인의 모임은 여유로워 보인다.
이어 보문 단지입구에서 호수를 오른쪽으로 끼고 들어서면 도로양쪽으로 펼쳐지는 벚나무와 잘 조성된 조경과  도로가 인상적이다.
호수에 떠있는 유람선과 하늘높이 솟아오르는 분수는 평온 그 자체이다.
현대호텔앞을 지나면 대형물레방아가 환영을 한다. 다리도 쉴겸 조선호텔쪽으로 가서 호수주변의 산책길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경주 문화엑스포 민속 공예촌에서 다시 되돌아 오는 이 코스는 하이킹족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보문 - 불국사
일주코스

코스

대릉원 → 천관사지 → 인용사지 → 첨성대 → 반월성 → 안압지 → 신문왕릉 → 성덕왕릉 → 구정동 방형분 → 마동3층석탑 → 불국사 → 민속공예촌,신라 역사과학관 모형석굴암 → 신라촌 → 보문관광단지 → 황룡사지.분황사

대여점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경주역,  보문유람선 선착장 주변

참고

울산방면의 국도를 따라 자전거 전용도로가 설치되어 있어서 다소 안전한 편이나 소요시간이 많이 걸리는 힘든코스이다.  봄에는 벚꽃과 가을이면 노오란 은행 잎이 좋아 많은 하이킹족이 선호한다.
보문과 불국사는 너무나 유명하기에 설명이 필요 없겠으나 불국사에서 보문으로 오는 도중에 민속 공예촌에 들러 보는 것도 경주 관광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코스지도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자전거 임대

■ 대여요금

구분

보문내

시내 (하루 기준 - 8시간정도)

대여비(1시간)

대여비(2시간)

대여비(평일)

대여비(주말)

1인용

3,000원

5,000원

5,000원

8,000원

※ 위의 대여비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
※ 자전거 대여는 경주시내 어디든 전화를 하면 배달이 된다.



■ 자전거 대여점 (고속, 시외버스 터미널,경주역,보문유람선 선착장 주변)

 자전거 대여점은 경주역과 고속버스터미널에 밀집해 있다.
 월성공원, 천마총, 보문관광단지 주변에 있는 대여점에서도 빌릴 수 있다
 1. 경주 자전거 대여점 054-749-3191
 2. 보문 자전거 대여점 054-748-8289
 3. 일성 자전거 대여점 054-772-4150



관광지 요금안내

구분

요금 (단체, 30인 이상)

일반 (19세 - 64세)

청소년 (만18세 이하)

어린이(초등학생) (만,7세~12세)

개인

단체

개인

단체

개인

단체

불국사

4,000

4,000

3,000

2,500

2,000

1,500

석굴암

4,000

4,000

3,000

2,500

2,000

1,500

대능원(천마총)

1,500

1,200

700

600

600

500

태종무열왕릉

500

400

300

200

200

150

김유신장군 묘

500

400

250

200

200

150

안압지

1,000

800

500

400

400

300

오 릉

300

200

150

100

100

100

첨성대

500

300

300

200

200

150

계 림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포석정

500

300

300

200

200

150

분황사

1,300

1,300

1,000

900

800

700

국립경주박물관

1,000

700

500

300

500

300



주요관광지 안내 (참고사이트: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천년의 축소판
경주시 인왕동 반월성 동쪽에 위치한 국립경주박물관은 천년 신라의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성덕대왕신종을 비롯한 10만여 점의 유물을소장하고 3,000여 점의 유물을 상설 전시 하고 있다.


* 관람시간 : 09:00 ~ 18:00
* 휴관 : 매주 월요일
* 전화 : (054)772-5193
* 홈페이지
: gyeongju.museum.go.kr

성덕대왕 신종
신라 35대 경덕왕이 부왕인 성덕왕의 명복을 빌기 위해 만들기 시작했으며 다음 왕인 혜공왕대에 이르러 완성되었다.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고 오직 하나 에밀레종이 있을 뿐이다' 하는 격찬을 받을 만큼 그 소리나 외형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동종이다.

시내권문화재

◀ 대릉원
대릉원은 신라천년의 영혼을 묻은 고분 23기가 산재해 있는 고분 공원이며, 특히 천마총은 그 구조와 출토유물을 직접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내부를 전시공개하고 있어 그 당시 신라인의 빼어난 문화적 수준을 짐작하게 한다.

◀ 천마총


안압지
신라의 궁궐 반월성 근처의 안압지는 삼국사기에 ”문무왕 14년(674년) 2월 궁안에 못을 파고 화초와 새를 길렀다” 는 기록이 있으며 삼국통일 후 신라의 위세를 읽게 해준다.

 ◀ 황룡사지
    신라삼보의 하나인 황룡사는 9층목탑과 솔거의 벽화가 유명하다.
    지금은 초석만이 남아 있지만 76년 발굴조사에서 동양최대의 사찰임이 입증되었으며,
    국립경주 박물관에 발굴유적과 함께 신라 제일의 사세를 담은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분황사 모전석탑
안산암을 벽돌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석탑으로 문설주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신라 불교조각의 걸작으로 꼽힌다.

 ◀ 오릉
    오릉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왕과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등 신라 초기
    네 박씨 임금과 박혁거세왕의 왕후인 알영왕비의 능으로 담암사 북쪽에 있다고 옛 문헌에     전하고 있다.

계림 ▶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의 탄생설화가 얽힌 곳으로 사적 제 19호로 지정되어 있다.

 ◀ 첨성대
    선덕여왕 때 축조된 현존하는 동양 최고의 천문대로 절묘한 구조와 기막힌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주요관광권│불국사권    (참고사이트: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

불국사

◀ 불국사경내
토함산 서남쪽에 자리잡은 불국사는 세련된 전통미의 조화를 보여주는 천년신라문화의 정수로 대웅전, 무설전, 극락전, 비로전, 관음전, 화려하고 기발하게 다듬어 조형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다보탑, 석가탑, 청운교, 백운교, 연화교, 칠보교가 있어 신라인의 섬세한 예술혼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다보탑 ▶
견고한 화강암을 자유자재로 다뤄 조형예술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석탑이다.

◀ 석가탑
안정감과 우아함을 지니고 있어 신라 석탑의 정형을 이룩한 대표적인 탑이다.

청운교, 백운교 ▶
푸른 구름, 흰 구름을 의미하는 청운,백운교를 밟아 오르면 자하문 너머 대웅전이 보인다. 대웅전은 불국사의 중심 전각으로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있다.
연꽃이 새겨진 연화, 칠보교를 밟아 오르면 안양문 너머 극락전이 나타난다.
극락전은 착한 이가 죽으면 간다는 서방극락정토를 상징하는 곳으로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이 모셔져 있다.

석굴암

석굴암 보존불
자연석을 다듬어 돔을 쌓은 위에 흙을 덮어 굴처럼 보이게 한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창건 하였다.
한국 불교조각을 대표하는 동시에 세계적인 명작으로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석굴암은 통일신라시대에 심오한 종교적 열정과 고도의 예술성, 과학의 힘이 만들어낸 걸작품이다.


석굴암전경

석굴암 모형도



경주민속공예촌 (참고사이트: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

◀ 경주민속공예촌
옛 선현들의 얼과 멋스러운 솜씨를 이어받아 후세에 길이 남기고자 토함산 기슭의 2만평 부지에 조성한 경주민속공예촌은 도자기, 금속, 목공, 보석, 자수, 토기 등의 제조과정을 공개하여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직판 가격의 쇼핑도 즐길 수 있다.


토기

금관



신라 역사과학관 (참고사이트: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

◀ 신라역사과학관
이 과학관은 신라인의 위대한 문화유산과 여기에 깃든 과학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고자 하는 정성이 여기에 살아 있으며, 석굴암과 첨성대 등의 신비와 과학을 밝히는 역사교육의 현장이 되고 있다.

석굴암 모형 ▶
지하 전시실에는 석굴암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모형이 제작되어 있으며 각종 문헌, 사진자료, 설계도 등을 갖춰 석굴암의 신비를 풀어주고 있다.

 ◀ 첨성대 모형
    1층 전시실에는 신라시대 경주의 별자리인 천정천문도와 신라왕경도, 첨성대의 축소
    모형이, 2층 전시실에는 신라와 조선시대의 유물 모형이



보문관광단지내 편의시설 (참고사이트: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

◀ 물레방아 휴게소
보문단지 관광을 더욱 운치있게 하는 동양최대규모의 물레방아 주변의 경관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보문야외공연장 ▶
1.2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무용과 국악 등을 매일 공연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자전거 대여장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한

레저&스포츠

◀ 보문호
보문관광단지를 따라 아늑하게 펼쳐진 보문호에서는 유람선, 모터, 보트, 노보트, 페달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서악권 문화재 (참고사이트: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

◀ 태종무열왕릉
삼국통일의 기틀을 다진 무열왕릉은 선도산 아래의 송림속에 자리잡고 있다.
무열왕릉 남쪽에는 무열왕의 비석인 돌거북 (귀부)과 이수가 남아있으며, 조각이 무척 씩씩하고 아름다워 우리나라 최고의 비석조각으로 꼽히는 자랑거리이다.

◀ 태종무열왕릉비



김유신 장군묘 ▶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김유신 장군의 묘.
묘 둘레에는 십이지신상이 새겨진 호석과 돌난간이 둘러져 있으며,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호국의 성지를 보듬고 있다.



동해안권 문화재 (참고사이트: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

◀ 문무대왕릉
죽어서도 용이 되어 동해바다를 지키겠다던 유언에 따라 문무왕을 수장한 세계 유일의 해중릉으로 숭고한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문무대왕릉 근경



감은사지 ▶
문무대왕릉을 바라보는 양북면 용당산 기슭에는 감은사지가 자리잡고 있다.
마주보고 서 있는 삼층석탑 2기는 안정감과 상승감을 동시에 표현한 걸작으로 손꼽힌다.

◀ 기림사 전경
함월산 기슭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잡은 고찰로 대적광전을 비롯한 약사전, 응진전 등의 웅장한 당우들과 매월당영당, 박물관 등이 있는 고즈넉하고 평온한 절이다.

경주남산

남산은 경주시의 남쪽에 솟은 산으로 신라인들의 신앙의 대상이 되어 왔다. 금오봉(468m)과 고위봉(494m)의 두 봉우리에서 흘러내리는 40여 개의 계곡과 산줄기들로 이루어진 남산은 남북 8km 동서 4km로 남북으로 길게 뻗어내린 타원형이면서 약간 남쪽으로 치우쳐 정상을 이룬 직삼각형 모습을 취하고 있다.

100여 곳의 절터, 80여 구의 석불, 60여 기의 석탑이 산재해 있는 남산은 노천박물관이다. 남산에는 40여개의 골짜기가 있으며, 신라 태동의 성지 서남산, 미륵골·탑골·부처골 등의 수많은 돌속에 묻힌 부처가 있는 동남산으로 구분된다.
남산 서쪽 기슭에 있는 나정은 신라의 첫임금인 박혁거세의 탄생신화가 깃든 곳이며, 양산재는 신라 건국 이전 서라벌에 있었던 6촌의 시조를 모신 사당이다.

포석정은 신라 천년의 막을 내린 비극이 서린 곳이다. 동남산에는 한국적 아름다움과 자비가 가득한 보리사 석불좌상, 9m 높이의 사면 바위에 탑과 불상 등을 새긴 불무사 부처바위, 바위에 아치형 감실을 파고 앉은 부처골 감실석불좌상이 있다.
남산에는 미륵골(보리사) 석불좌상, 용장사터 삼층석탑, 칠불암 마애석불을 비롯한 12개의 보물, 포석정터, 나정과 삼릉을 비롯한 12개의 사적, 삼릉골 마애관음보살상, 입골석불, 약수골 마애입상을 비롯한 9개의 지방 유형문화재, 1개의 중요 민속자료가 있다.

 


유적뿐만 아니라 남산은 자연경관도 뛰어나다.
변화무쌍한 많은 계곡이 있고 기암괴석들이 만물상을 이루며, 등산객의 발길만큼이나 수많은 등산로가 있다. 엄지손가락을 곧추 세워 남산을 일등으로 꼽는 사람들은 "남산에 오르지 않고서는 경주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다" 고 한다. 곧, 자연의 아름다움에다 신라의 오랜 역사, 신라인의 미의식과 종교의식이 예술로서 승화된 곳이 바로 남산인 것이다.

남산을 비롯한 경주는 유적의 밀집도, 다양성이 뛰어나 '경주역사유적지구(Gyeongju Historic Areas)'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유산이 산재해 있는 종합역사지구로서 유적의 성격에 따라 모두 5개 지구로 나누어진다.
불교미술의 보고인 남산지구, 천년왕조의 궁궐터인 월성지구, 신라 왕을 비롯한 고분군 분포지역인 대능원지구, 신라불교의 정수인 황룡사지구, 왕경 방어시설의 핵심인 산성지구로 구분되어 있으며 52개의 지정문화재가 세계유산지역에 포함되어 있다.

토함산

경주의 동쪽을 둘러싸고 있는 토함산은 높이 745m로 경주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다.
신라인의 얼이 깃든 영산 으로 일명 동악이라고도 불리며, 신라 다섯 명산 중의 하나로 옛부터 불교의 성지로 자리잡아 산 전체가 마치 하나의 유적지로 보일 만큼 유물과 유적이 많다.
호국의 염원을 담은 온 국민의 신앙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토함산 주변에는 불국사, 석굴암, 외에도 웅수사, 대숭복사, 장항사 등의 사찰이 건립되었던 것이다.

토함산은 구름과 안개를 토함하는 곳이다.
동해의 습기와 바람은 변화무상하여 따라서 여기서 일어 나는 안개와 구름은 역시 조화 무궁한 변화를 부른다.  지척을 분별 못할 안개가 눈앞을 가리는가 하면 어느 사이에 안개가 걷히기 시작하여 연봉과 송림이 한 폭의 동양화를 이룬다. 때로는 하계 멀리 운무가 깔려 하늘 끝에 닿는가 하면 때로는 안전에 한 점의 안개도 구름도 사라지고 동해의 푸른 물결이 지호지간(指呼之間)에서 흰 물결을 이루기도 한다.

불국사와 석굴암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불국사에서 석굴암 가까이의 토함산 꼭지까지 자동차 도로가 개설되었다.
차를 타고 8.2km의 99절을 오르는 장관이 일품이다. 3km의 보행로를 오르면서 발밑에 펼쳐있는 조양평야와 주위의 대소산봉을 바라보는 경치 또한 일품이다. 석굴암의 해맞이는 옛부터 우리나라 팔경중의 하나로 손꼽아오고 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공원

2001년 3월 30일부터 문화테마공원으로 상시개장하고 있는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자랑하고 있는 사이버영상관의 콘텐츠를 2000년 행사 후 계속 향상시켜 기존의 내용과 완전히 변화된 모습으로 새롭게 제작 상영하여 관람객으로부터 놀라운 영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공동으로 제작한 이 영상은 '서라벌의 숨결 속으로'란 제목으로 2000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시 관람객에게 최고의 인기를 받았던 작품으로 내용과 정밀도를 한층 보완하여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 나는 개가를 거두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의 사이버영상관은 651명이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세계최대, 한국최고의 가상현실 전용극장 으로 최첨단영상기법인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영상을 입체로 감상할 수 있다.

새롭게 태어난 '서라벌의 숨결 속으로'는 VR기법을 활용, 1천여 년 전 신라문화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는 작품으로 실시간(Real Time) 3차원 컴퓨터영상과 입체적인 음향 외에 꽃향기, 솔 향기 등 후각과 의자가 저주파에 의해 흔들리는 공간감각, 화면의 입체감 및 몰입감을 느낄 수 있어 인간의 오감 중 네 가지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주제영상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21세기 지식·정보시대를 맞아 새로운 문화창달의 기치를 내걸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개발한 회심의 역작으로 기획과 컨텐츠 구성에서 제작까지 장비를 제외한 모든 과정이 국내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영상은 기존의 남산과 신라왕국이었던 월성, 왕경대로, 안압지, 황룡사 9층탑, 첨성대, 석굴암 등의 내용에서 전체적으로 컨텐츠의 정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남산과 서라벌 시가지, 칠불암, 동해일출 등의 새로운 컨텐츠가 추가되었으며 시가지 하늘에 새떼가 날아가고 연꽃 위의 개구리가 뛰어가는 등 동적인 영상을 넣어서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상영시간도 15분에서 약 20분으로 늘어났다. '천년의 미소전'에서는 삼국시대의 시대별 기와문양(와당)을 눈으로 보는 전시만이 아닌 서양기법보다 간편하고, 간결하여 관객의 참여가 쉬운 고(古) 인쇄방법을 통하여 관람객들이 좀더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문무대왕릉해돋이

이 곳은 문무대왕릉이 죽어서도 용이 되어 동해바다를 지키겠다던 유언에 따라 문무왕을 수장한 세계유일의 수중왕릉으로, 숭고한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바다 한 가운데의 수중릉 위로 붉게 떠오르는 태양의 모습에서 문무왕의 숭고한 정신이 언제나 살아있는 듯하다.

일출을 보고 있노라면, 푸른 바다와 붉은 해의 정열적인 조화가 가슴깊이 새겨지며 새로운 다짐을 하게 한다. 물든 파도의 일렁이는 모습에 마음속 일상의 근심이 하나 둘 사라져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이다.
여름, 겨울 할 것 없이 일출의 모습은 장관이다.

또한 이 곳에서는 신성한 문무왕릉이 있어 무속신앙인 굿이 많이 행해지며, 방생도 이루어지고 있어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된다.